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
2025년 Quire는 아이디어를 구상에서 실행까지 더 빠르게 옮기기 위한 업그레이드 7가지를 선보였습니다. 업무를 정리하고 논의하는 문서와 채팅, 진행 상황을 시각화하는 차트,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하는 템플릿, 핵심 마감일을 알리는 마일스톤, 자동화와 보고를 위한 n8n 연동과 Power BI 연동이 포함됩니다. 문서와 채팅은 모든 플랜에서 무료입니다.
2025년이 벌써 지나갔다니 믿기시나요? 커피를 마시며 기능 아이디어를 스케치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협업과 성장, 그리고 몇 가지 깜짝 순간으로 가득했던 한 해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
사용자 여러분이 영감과 호기심을 주고, 카페인도 살짝 넘치다 보면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흐릅니다. 2025년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저희가 그것을 만들었고, 모두의 팀워크가 한결 매끄러워졌습니다. 🥳
먼저 배경을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시장이 온통 AI를 내세운 출시로 북적인 해였습니다.
Microsoft의 Work Trend Index는 지식 근로자에게 부족한 것은 도구가 아니라 오히려 넘치는 도구라고 보고했습니다. Atlassian의 State of Teams 조사도 팀 협업의 관점에서 같은 결과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대부분의 팀이 "도구는 충분하니, 맥락을 잃어버리는 곳이 더 적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Quire의 2025년 라인업은 바로 이런 흐름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범위를 정했습니다. 새로운 앱을 또 배우라고 하지 않고, 지금 쓰는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협업의 마찰을 하나씩 해결합니다.
2025년에 출시된 기능을 한눈에 정리하고, 각 기능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곳도 함께 안내합니다.
| 기능 | 하는 일 | 유형 |
|---|---|---|
| 문서 | 팀 전체가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브레인스토밍과 장문 기획의 공간 | 협업 |
| 채팅 | 질문과 업데이트가 업무에 붙어 있는 프로젝트 내 대화 | 협업 |
| 차트 | 업무 목록을 시각적 진행 상황으로 바꿔 병목과 성과를 쉽게 파악 | 시각화 |
| 템플릿 | 구조를 새로 만들지 않고 준비된 청사진으로 프로젝트 시작 | 프로젝트 설정 |
| 마일스톤 | 핵심 마감일과 체크포인트를 표시하고 타임라인에서 모두에게 공개 | 추적 |
| n8n 연동 | 맞춤 코드 없이 앱 간 반복 작업을 자동화 | 자동화 |
| Power BI 연동 | Quire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보내 KPI 추적과 추세 분석 | 분석 |

모든 큰 프로젝트는 작은 불꽃에서 시작됩니다. 2025년에는 그 불꽃이 사그라들지 않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문서는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진정한 보금자리가 되어, 아이디어가 자라고 발전하며 마침내 실행 계획을 찾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 흩어진 메모도, 잊힌 포스트잇도, 누군가의 받은편지함에 묻힌 설익은 계획도 이제 없습니다.

상상한 모든 것을 한곳에 담아 팀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채팅은 추진력을 이어 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질문, 작은 확인, 막판 업데이트가 아무도 확인하지 않는 대화 속으로 사라지지 않고 프로젝트 안에 남을 수 있었습니다.
문서와 채팅이 함께하면서 "누군가 아이디어를 냈다"와 "누군가 실제로 실행하고 있다" 사이의 간극이 메워졌습니다.
문서와 채팅은 모든 구독 등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을 추적하기는 까다로울 수 있지만, 그것을 보는 일은 어렵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차트가 2025년 이야기의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업무 목록을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시각 자료로 바꾸자, 팀은 프로젝트가 어디쯤 와 있는지 빠르게 파악하고, 잠재적 병목을 발견하고, 놓칠 뻔한 성과를 함께 축하할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은 더 짧고 알차고 훨씬 즐거워졌습니다. 프로젝트가 눈앞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만족감은 쉽게 대체할 수 없고, 차트는 매주 그 경험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차트는 2026년 1월에 데이터에 강한 동반자를 얻었습니다. 업무 위에서 BI 방식의 요약을 볼 수 있는 인사이트 뷰를 확인해 보세요.)
Quire 차트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아보려면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일은 예전에는 번거로운 과정이었습니다. 같은 단계를 처음부터 계속 반복해서 만들어야 했죠. 2025년에 템플릿이 이를 바꿨습니다. 프로젝트를 거의 즉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품 출시든, 행사든, 마케팅 캠페인이든 팀은 청사진에서 출발해 곧바로 실행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모든 Quire 템플릿을 보려면 템플릿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마일스톤은 또 한 겹의 명확함을 더했습니다. 중요한 순간, 핵심 마감일, 프로젝트의 주요 지점이 갑자기 팀 모두에게 보이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리마인더가 아니라 동기를 북돋는 체크포인트가 된 것입니다.
마일스톤을 달성했을 때 작은 다이아몬드 아이콘이 파랗게 바뀌는 순간, 기억하시나요? 순수한 만족감입니다. 이런 작고 눈에 보이는 순간이 팀의 에너지와 집중, 방향 일치를 유지해 줍니다.
효율을 사랑하는 팀에게 2025년은 번거로운 잡무가 스스로 처리되기 시작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n8n 연동은 앱 사이의 반복 작업, 즉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을 상태 업데이트와 복사해 붙여넣기를 대신 맡아, 그 시간을 사람이 해야 하는 일에 돌려주었습니다.
한편 Power BI는 Quire 데이터를 실제로 의미가 읽히는 대시보드로 바꿔 주었습니다. KPI, 추세, 그리고 "우리 정말 어떻게 되어 가고 있지?"라는 질문 모두에 회의에서 바로 가리킬 수 있는 답이 생겼습니다.
보고서를 만드는 시간은 줄고, 보고서를 바탕으로 행동하는 시간은 늘었습니다. (대시보드도 2026년 7월에 Quire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대시보드 뷰로 Quire 안에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2025년의 진짜 이야기는 기능과 업데이트만이 아닙니다. 매일 Quire를 사용하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피드백, 기능 요청, 사연이 올해 저희가 만든 모든 것을 빚어냈습니다. 무엇이 일을 더디게 했는지, 무엇이 설레게 했는지, 무엇이 팀을 움직이게 했는지 알려 주셨죠. 브레인스토밍도, 채팅도, 차트도, 템플릿도, 마일스톤도 모두 여러분에게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
2025년 초의 브레인스토밍부터 올해의 마지막 마일스톤까지, Quire가 여러분의 팀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고, 축하하는 공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매일 그것을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의 장부를 덮으며 창의력과 협업, 성장으로 가득했던 한 해를 돌아봅니다. 저희에게 도전을 던지고, 영감을 주고, 워크플로를 공유해 주신 팀들이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일입니다. ❤️
2026년도 벌써 기대되는 한 해가 될 조짐입니다. 다음 기능과 개선, 그리고 깜짝 소식을 여러분과 나눌 날이 기다려집니다. 더 매끄러운 팀워크, 더 큰 성과, 축하할 만한 더 많은 마일스톤을 위하여. 2026년에 만나요! 👏
저희 고객들이 한 해 동안 새 기능 7가지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살펴보니 세 가지 패턴이 눈에 띄었습니다.
문서 우선 워크플로. 문서를 도입한 팀은 기획용으로 쓰던 두 번째 도구를 더 이상 쓰지 않았습니다. 패턴은 거의 같았습니다. 문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문서에서 만들어진 업무를 연결하고, 주간 체크인을 업무 목록이 아닌 문서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 리듬에 안착한 팀은 "최신 계획은 어디서 찾지?"라는 질문이 가장 크게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서는 Google Docs를 대체한 것이 아니라, 문서와 업무 관리 도구 사이를 오가며 조용히 어긋나던 복사해 붙여넣기 순환을 대체했습니다.
두세 가지 템플릿 습관. 대부분의 팀은 모든 템플릿이 아니라 딱 두세 개만 채택했습니다. 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프로젝트 유형(분기별 캠페인, 정기 감사, 스프린트 킥오프 등)을 고르고, 가장 가까운 Quire 템플릿을 복제해 팀 상황에 맞게 한 번 맞춤 설정한 뒤 표준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이후 같은 유형의 프로젝트는 설계 작업이 아니라 사본 생성하기와 이름 변경만으로 끝납니다. 모든 것을 템플릿으로 만들려던 팀은 대개 유지 관리 부담을 떠안았고, 워크플로 세 가지만 템플릿으로 만든 팀은 대체로 잘 해냈습니다.
앵커 역할의 마일스톤 패턴. 마일스톤은 기능이 가장 많아서가 아니라 가장 눈에 잘 띄기 때문에 팀 간 조율에 가장 흔히 쓰이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타임라인의 다이아몬드 아이콘 하나가 Slack 알림이나 캘린더 초대보다 더 무게감 있었습니다.
마일스톤을 도입한 팀은 분기당 서너 개에서 다섯 개 정도로 아껴 쓰고(주당 세 개가 아니라), 리마인더가 아닌 약속으로 다뤘습니다. 조용히 효과를 본 방식은 이렇습니다. 마일스톤 이름을 "베타 출시 완료", "감사 종료"처럼 명사와 동사로 짓고, 날짜를 정하고, 그 전에 끝나야 할 업무를 연결하고, 실질적인 변화가 생기기 전까지는 날짜를 고정으로 취급합니다.
Quire의 지난 이야기: Quire의 2024년 결산: 생산성이 가능성을 만나는 곳! 그리고 Quire의 2023년 결산: 성과와 워크플로로 가득했던 한 해
문서, 채팅, 차트, 템플릿, 마일스톤, n8n 연동, Power BI 연동입니다. 일곱 가지 모두에 공통된 주제는 아이디어에서 실행까지 더 적은 마찰로 일을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네. 둘 다 무료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등급에서 쓸 수 있는 핵심 협업 도구라서, 팀은 업그레이드 없이 첫날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은 준비된 청사진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므로 업무 계층 구조, 레이블, 워크플로가 이미 갖춰져 있고, 팀은 설정 대신 첫날부터 실행에 들어갑니다.
업무는 하나의 작업 단위이고, 마일스톤은 중요한 마감일이나 체크포인트를 표시합니다. 마일스톤은 타임라인에 다이아몬드 아이콘으로 나타나고 달성하면 파란색으로 바뀌어, 핵심 날짜가 팀 전체에 계속 보입니다.
네. n8n 연동은 맞춤 코드 없이 앱 간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Power BI 연동은 프로젝트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보내 KPI 추적과 추세 분석에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2025년 라인업을 직접 활용해 볼 준비가 되셨나요?
위의 모든 기능을 지금 Quir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문서에 계획을 담고, 차트에서 진행률이 채워지는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